층간소음 매트 추천 / 만족하는 ' 토리매트 ' 시공 이유 후기 장단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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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6.12본문
사이즈선택 : 맘스리치 층간소음매트 셀프 608x608x23 / 색상선택 : 화이트포세린 / 타입선택 : 사이드
우리는 임신했을 때부터 층간소음매트 셀프시공을생각했지만 출산 후 이사할 예정이라 큰 거실매트를 사서 사용했었다(여기저기 가격비교하다가 저렴한 걸로 산다고 미라벨 몬스터매트를 구매했는데 아주 비추한다,,폼이 정말 별로였음ㅜㅜ)그렇게 출산 후 아기들 70일 경에 이사를 하느라셀프시공은 꿈에도 못꾸었다그냥 꿈꾸며 잠만 잘 수 있어도 감사하던 시기^^아가들은 쑥쑥 자라 어느덧 8개월이 되어가고배밀이를 마스터한 2호가 매트를 넘어가기 시작택배 뜯고 들어왔는데 복도에 있어서 깜놀오빠,, 매트시공 얼른 알아봐줘,,지금 집도 3년 안에 이사가야하긴하지만그때까지 아이들은 쑥쑥 클테니 하루라도 빨리하자는게 우리의 결정이었다우선 우리 남편은 이런거 하는거 무지 좋아한다이사할 집 방충망도 직접 교체함손재주가 있고 이런거 하면서 열받지 않는다하는 분들만 매트시공 토리매트 추천 셀프로 하시길 추천합니다그게 아니라면하시길 바랍니다,,무튼 결정을 위해 9개의 샘플을 주문해서 비교했다매트는 꼭 샘플 비교해보고 주문해야한다!!걍 후기보고 결정하면 안되나 싶었는데회사마다 두께, 밟는 느낌, 겉면 미끄러운 정도 등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꼭 샘플 비교해보길 추천비교해봤던 매트 중 토리매트, 파크론, 맘스리치가 맘에 들었는데 토리매트는 셀프시공이 안됐고파크론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맘스리치로 결정!#맘스리치복도가 폭이 1200인데 맘스리치에 600짜리가 있어서두개를 딱 끼우면 편하겠다 싶어서 결정했지만아파트가 딱 도면대로 지어진게 아니었음...매트 대부분 OEM이 많았는데맘스리치는 직접 공장에서 생산하고 판매까지해서저렴한거라고 하고 샘플 밟아보니 너무 단단하지도 또 너무 푹푹 들어가지도 않아서 만족!개인적으로 너무 푹신거리지 않는 매트를 선호한다너네도 직접 한번 밟아서 비교해보자~~물론 결정은 엄마가 하지만 업체만 결정하면 끝인줄 알았는데색이랑 무늬도 결정해야한다이런거 너무 어렵다고요,,원래 베이지 처돌이지만 토리매트 추천 너무 누리끼리해 보일까봐화이트 포세린으로 결정했다그리고 아주 만족한다!그 후 남편이 집 도면을 참고하고 며칠을 고민해서코너, 가장자리, 가운데 피스를 몇장씩 구매할지 결정했다저것도 너무 짜치는 일인데 남편은 즐겁게 함특이해,, 다행이야,,우리는 방을 제외한 거실, 주방, 복도만 시공해서코너 1장, 가장자리 10장, 가운데 90장 주문했고시공 후 부족해서 추가로 4장 더 주문했다총 105장 주문했고 가격은 17,900원씩이라총 1,879,500원 들었다현재는 가격이 장당 18,900원으로 올랐다!갑자기 엄청 이득 본 느낌!!18,900원도 솔직히 다른데 매트보다 싸긴하지만,,국내 유일 자체 공장 보유 중인 기업, 맘스리치 검색해서 지도에서 진짜 공장 확인하세요그렇게 엄청난 양의 택배가 도착하고 작업을 시작했다(택배기사님께 너무 죄송할 정도로 많고 박스가 큼)매트셀프시공을 위한 필수 준비물-주문한 매트 폭보다 긴 철자 (같아도 상관없음, 짧으면 작업이 어렵다)-연필&지우개 (볼펜은 안지워진다!)-윤곽자-큰 토리매트 추천 커터칼 (매트가 생각보다 두껍고 빡빡함)-양면테이프-인내심평일 저녁에 복도 끝부터 작업을 시작했다복도 끝에 방 2개, 화장실이 있어서 몰딩이 많아작업하기가 조금 까다로웠다처음이라 자르는 요령도 없는데 하느라 남편이 애먹음간신히 몰딩을 다 따서 채우고나면 600짜리니까매트를 끼워지는 부분만 자르고 깔면 되겠지 싶었는데몰딩 때문인지 뭔지 길이가 남아서 잘라내야했다그렇게 평일 3일 동안 열심히 작업해서 복도를 채우고아기들을 친정에 1박2일 맡긴 후 거실, 주방을 했다거실에 티비, 티비장도 안방으로 들이고본격 거실을 놀이방으로 만들어버리기 프로젝트!거실할 때는 남편이랑 싸워서 사진이 없음싸워도 어쩌겠어냉장고랑 김냉 아래는 공간이 있어서 겉에서 안보이는 정도로만 매트를 넣을 수 있었는데수납장은 매트를 깔면 문이 안열려서 문을 올려달았다그렇게 어찌저찌 여차저차하며 시공이 완료됐다드디어 BEFORE &AFTER 공개9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아는러브하우스 브금 떠올리며 봐주세여 따라라라라~~ 따라라라라라~시공 토리매트 추천 전에는 매트 안에만 놀다보니공간도 좁고, 쏘서랑 점퍼루 때문에책장, 장난감수납함은 제대로 쓰지도 못했다하지만 시공 후 공간 구분이 없이넓어지니 훨씬 깔끔해졌다#아기집인테리어 #셀프시공매트복도도 긴데 마루 색이 칙칙해서전체적으로 집안 분위기도 어두워보였는데시공하고나니 훨씬 깔끔하고 환해졌다아기들이 복도에서 아무리 기어다녀도 걱정없음셀프시공하고 베이비룸은 안하기로 결정하고자유롭게 다니면서 호기심을 채워라~~하는 중인데 아직 서랍, 수납장 못열어서 다행이다곧 모든 수납장에 걸쇠를 달 예정쓰대신 물건들을 가두었다복도 중간 공간에는 캠핑장비, 청소기 등이 있는데당근으로 안전문을 구매해서 막아버렸다그리고 거실에 공기청정기, 가습기는베이비룸 4피스를 사용해서 가두었다물론 저 안으로 손 넣어서 엄청 만지려고함매트 시공 후에 집에 와본 친정부모님과 친구들 모두너무 좋다고 잘했다고 해주어서 뿌듯(사실 남편이 거의 다함ㅋㅋㅋ)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게 맘스리치만의 문제인지아니면 퍼즐식 매트는 어쩔 수 없는 건지는찾아보지 않아서 토리매트 추천 모르겠지만모서리 4개가 만나는 부분들이 파여보인다이게 조금 아쉽긴한데 처음에만 신경쓰이고지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기도 하고다른 만족도가 훨씬 크기 때문에 괜찮다남편이 아주 잘 마무리해둔 곳들 사진쇼파랑 냉장고 다리부분을 파고 끼웠다대단해.. 나는 절대 못해..남편이 세심하게 잘 해준 덕에 자유롭게 다니는 아가들둘이 복도에서 소리지르면서 같이 기어다니는거 보면넘 귀엽고 뿌듯하다울고 짜는거 빼고 하고 싶은거 다해~~임신했을 때 발바닥이 아프기 시작해서지금도 아기들 안고 돌아다니거나 이유식 만들면서 서있으면 발바닥이 많이 아파임신했을 때 구매한 슬리퍼를 계속 신고 있었는데매트 시공하니 슬리퍼를 안신어도 발바닥이 안아프고출산 후 망가진 무릎에도 무리가 덜가서 만족스럽다나중에 이사갈 때도 잘 수거해가서 깔아야지!아니 깔아줘 남편~~무튼 맘스리치 아주 만족만족임산부 슬리퍼 추천은 아래 포스팅 참고이제 임신말기에 접어들면서 정말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진다 첫 임신에 쌍둥이 임신이라 단태아 임신과 차...